황부용 | 2014 | 2013 | 2012 | 2011 | 텍스트-3 | 텍스트-2 | 텍스트-1 | 프로필





춤추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공간의 에너지, 그 기(氣)를 그리고 있습니다.
춤과 미술의 인연은 깊습니다. 둘 다 시각적인 해독과정을 거쳐서 사람들의 가슴 속에
감동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후로
미술은 춤에서 영감을 받아왔습니다. 오래전 원시시대부터 인류는 춤을 그려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했지요. 예나 지금이나 움직이는 인간을 그려낸다는 것은
화가들을 강하게 이끄는 모티브요 야심을 불러일으키는 단골 소재입니다.



우133-835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길 9-4
전화 010.4113.5904ㆍ팩스 015.8501.5904

Copyright (C)2001-2014. This website is copyrighted by Buyong Hwang. All rights reserved.

Since March 1, 2001